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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초등생 1명 코로나 확진 '학생·교직원 전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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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초등생 1명 코로나 확진 '학생·교직원 전수조사'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21.07.07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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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와 GPS 검을 통해 접촉자 분류 정확한 감염경로 조사중
7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212명 증가한 16만2753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1212명(해외유입 44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서울 577명(해외 6명), 경기 357명(해외 10명), 인천 56명(해외 1명), 부산 33명(해외 1명), 대전 29명(해외 1명), 제주 18명(해외 1명), 충남 16명, 경남 15명, 대구 12명(해외 1명), 강원 12명, 광주 10명(해외 1명), 전남 10명, 전북 8명, 경북 4명(해외 2명), 세종 5명, 충북 5명, 울산 1명, 검역과정 20명이다.

[온라인뉴스팀]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7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광주 2975번과 2976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광주 2975번 확진자는 광주 2964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확인됐다. 2975번은 2964번에게 강습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2964번 확진자는 전북 2391번의 지인으로 지난달 27일 전북 확진자가 광주를 찾은 뒤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 후 확진됐다.

2975번 확진자는 초등학생으로 해당 학교 학생 844명과 교직원 85명 등에 대한 전수검사가 진행 중이다. 광주 2976번 확진자는 경기도 이천시 1058번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2976번 확진자가 경기도 이천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이천시 1058번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역당국은 CCTV와 GPS 검사 등을 통해 접촉자를 분류하는 한편 정확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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