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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란 무안교육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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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란 무안교육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 김두헌 기자
  • 승인 2021.02.2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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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무안교육, 무안교육지원청이 앞장'
김산 무안군수, 김대현 무안군의회의장, 김성일 무안학부모연합회장 지명

[호남교육신문 김두헌 기자] 전라남도무안교육지원청(교육장 김란)은 지난 22일, 자치분권 2.0시대를 응원하는‘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시작된 캠페인으로, 지방자치법이 32년 만에 전부 개정되면서 이를 기념해 자치분권 시대를 준비하는 각오와 계획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챌린지는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맞아 주민 중심의 자치분권 추진에 대한 다짐을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자치분권에 대한 응원을 담은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별히, 2021년은 지방자치가 실시된 지 30주년을 맞는 해로 중앙과 지방자치단체 중심의‘지방자치 1.0’에서 벗어나 앞으로는 주민이 중심이 되는‘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이라고 할 수 있다.

김 교육장은 장성모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부터 지명받아 동참했으며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무안교육! 무안교육지원청이 앞장서겠습니다”라는 피켓을 든 사진을 SNS에 게시하고 “지방자치와 더불어 교육수요자와 함께하는 교육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무안교육지원청이 동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란 교육장은 챌린지 다음 주자로 김산 무안군수, 김대현 무안군의회의장, 김성일 무안학부모연합회장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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