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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교육청 조태준 주무관, 20여년 동안 100번째 헌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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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교육청 조태준 주무관, 20여년 동안 100번째 헌혈
  • 김두헌 기자
  • 승인 2021.01.22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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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응급혈액 확보를 위한 단체 헌혈 동참

[호남교육신문 김두헌 기자] 전라남도신안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재흥)은 22일, 유달동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단체 헌혈을 실시했다. 이번 단체헌혈은 코로나 3차 대유행으로 인한 혈액 수급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안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여느 때보다 단체 헌혈에 적극적으로 동참했으며 단체로 참석하는 만큼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했다.

이번 단체 헌혈로 100번째 헌혈을 달성한 신안교육지원청 조태준 주무관은 “20여년간 헌혈을 하며 매순간 보람을 느낀다.  100번째 헌혈에 대한 직원들의 따뜻한 축하에 감사드린다"며 "작은 실천이 또다른 생명을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하니 앞으로도 헌혈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재흥 교육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소중한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직원들이 솔선수범해 함께 참여해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생명 나눔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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