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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혁 "교육과정과 인사, 시너지 효과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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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혁 "교육과정과 인사, 시너지 효과 극대화"
  • 김두헌 기자
  • 승인 2020.02.19 15: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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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시절부터 연구력과 기획력 뛰어나 선후배들의 사랑 독차지
학교혁신, 교육력 제고 등 현장 교육 요구 반영 인사행정 구축

[호남교육신문 김두헌 기자] 지난 2010년 9월 1일자로 초등교육과와 중등교육과가 통합된 후 근 10년만에 전남도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에 정종혁 교원인사과 장학관(사진)이 승진 임명됐다.

신임 정 과장은 고흥교육청에서 장학사를 지냈으며 여수구봉초 교감, 도교육청 장학사, 쌍봉초 교장을 역임하다 지난 2018년 본청 교육인사과 교직발전지원팀 장학관으로 발탁됐다.

이후 지난해 9월 1일자로 교원인사과 유초등인사팀장으로 장학관으로 전보돼 재직하다 이번 조직개편과 함께 유초등교육과장으로 발탁됐다.

정 신임 과장은 교육과정 자율화와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을 적극 지원해 교실수업개선 및 민주적 학교문화 정착에 노력했다. 또  국내외 교원 연수의 질적 개선을 통한 학교혁신과 학교교육력 제고 등 현장의 교육 요구를 반영한 인사행정 구축에 기여했다.

교사시절부터 연구력과 기획력이 뛰어나 선배들의 사랑을 독차지 했으며 교장으로 재직하며 교육과정 운영에도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다. 따뜻한 성품과 정많은 온화한 리더십으로 따르는 후배들도 많다.

정 과장은 “삶의 기본을 배우는 유·초등 교육이 내실 있게 이뤄질 수 있도록 교육과정과 교원인사의 유기적 결합에 의한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겠다”면서 “교육현장의 모든 구성원들이 학생교육에 대한 열정을 마음껏 발휘해 ‘모두가 소중한 혁신전남교육’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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