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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농서초 국제교육교류단 미국으로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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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농서초 국제교육교류단 미국으로 출국
  • 이명화 기자
  • 승인 2020.01.1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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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교육신문 이명화 기자] 지난 1월 11일, 홍농서초등학교(교장 최영성)의 2019학년도 국제교육교류단이 미국으로 출발했다. 이날 홍농서초 국제교육교류단인 4학년 담임교사 및 학생들은 국제교육교류 MOU를 체결중인 미국 제니-리드 초등학교(워싱턴주 소재)로 향했다.

이들은 3주간의 국제교육교류기간 동안 미국 홈스테이를 하며 미국의 수업(교육과정)과 문화를 체험하면서 영어 습득과 문화체험활동을 통해 세계적인 안목을 넓히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발판을 삼는다.

홍농서초의 국제교육교류는 세계화 및 국제화 시대를 맞아 양교 학생의 서로 간의 언어 습득과 문화체험활동을 통해 세계적인 안목을 넓히고 우호교류협력과 상호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고 협력하고자 계획됐다.

특히 지난 2014년 한수원(주) 한빛본부와 협약을 맺어 국제교육교류활동으로 미국 펀힐초를 방문한 이래로 현재의 미국 제니-리드 초등학교와 꾸준히 우호교류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국제교육교류단 4학년 박지운 학생은 "출발하는 아침, 바람이 매서워 얼굴이 차갑지만 미국으로 떠날 생각을 하니 기쁘고 가슴이 벅찬다"며 "미국에서의 생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영성 홍농서초 교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받아들여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나아가 양교간 교육교류가 더욱 굳건히 다져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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