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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학교시설지원단 '교육환경 개선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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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학교시설지원단 '교육환경 개선 앞장'
  • 김두헌 기자
  • 승인 2019.11.06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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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교육신문 김두헌 기자] 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길훈) 학교지원센터는 11월 5일 황전초등학교 회덕분교장에서 ‘학교시설 긴급지원단’ 12명이 모여 학교시설관리직원 미배치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학교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순천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학교지원센터 구축과 함께 순천 관내 시설관리직원 및 외부전문가 등 12명의 분야별 전문가를 지원단으로 위촉해 시설관리직 미배치교 및 전문 지식이 요구되는 현대화 장비가 설치된 학교시설업무 지원과 긴급 사항 발생 시 원스톱으로 지원하도록 ‘학교시설 긴급 지원단’을 조직해 운영하고 있다.

평상시는 학교의 시설장비 운용 요령 등 맞춤형 현장 교육을 실시하고 지원단원별 담당 학교를 지정해 아이키움 최적의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 체제를 구축했다.

이번 학교로 찾아가는 학교환경개선을 실시한 회덕분교장은 1학기 초에 허석 순천시장과 이길훈 교육장이 함께하는 경청올레에서 지역민 및 학부모에게 약속한 교육환경 개선을 이행했다.

나아가 분교장의 취약한 소방·전기 분야를 점검하고 수목전정으로 쾌적한 교육환경 여건을 제공했다. 현재 순천관내에는 시설관리직미배치교 16교와 현대화시설장비가 설치된 12교가 있다. 지원단에서는 시설관리직의 역량강화를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학교시설관리 연수’를 11-12월말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윤남철 황전초 교장은 “이번 지원활동을 통해 쾌적한 교육환경이 조성돼 학생, 학부모와 지역민 모두가 순천교육을 신뢰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이길훈 교육장은 "지원단의 노고에 감사하다. 또한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은 아이키움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앞으로는 우선 순위를 정해 지원 범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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