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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원 과장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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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원 과장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 실현”
  • 김두헌 기자
  • 승인 2019.08.1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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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교육 완성 교원 역량 함양, 학생 중심다문화 지원, 취약계층 교육력 회복 위한 적시 지원 행정 약속

 

정덕원.jpg[호남교육신문 김두헌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지난 12일 발표한 주요보직 인사에서 전남교육청 교육복지과장으로 정덕원 곡성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사진)이 발탁돼 주목을 받았다.

신임 정 과장은 완도·나주·화순교육지원청 장학사를 지냈으며 장성남중학교 교감, 대덕중학교 교장으로 재직하다 지난 2018년 9월 1일자로 곡성교육청 교육지원과장으로 전보돼 근무해왔다.

장성남중에서 교감으로 근무하며 교육부지정 농어촌 거점형학교를 추진해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수준에 맞는 학력 및 특기 신장 프로그램을 운영함은 물론 학부모 평생교육 활성화를 통해 교육공동체의 만족도 향상에 기여했다.

정 과장은 “학교의 특색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교원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행정을 실천해 학생 저마다의 환경과 특성에 적합한 촘촘한 지원으로 한 아이도 소외받지 않는 교육복지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외국어교육 완성을 위한 교원 역량 함양 ▲학생이 중심이 되는 다문화 지원사업 추진 ▲취약계층의 교육력 회복을 위한 적시 지원 행정  ▲세계 시민의식 고취를 위한 국제교류사업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수요자 중심의 내실있는 방과후학교 운영 지원, 언제 어디서나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돌봄 지원체제 구축, 취약계층의 자존감 향상 지원사업 추진 등으로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 실천하겠다”며, “학생이 성장하고 교원이 존중받으며 건강한 교육생태계가 구축되는 교육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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